

훈제 및 육가공 기업
주식회사 팜덕

주식회사 팜덕은 40년 이상의
육가공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오리고기의 대중화를 이끌어온 전문 기업입니다.
훈제오리 전문 기업으로 출발한 팜덕은
국내 최초로 훈제오리 슬라이스 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의 식탁에 오리고기를 보다
간편하고 친숙한 형태로 제공함으로써,
오리고기 소비 문화의 확장과 시장의 구조적 변화를 이끈
선도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현재 4,868㎡ 규모의 생산 인프라를 기반으로
훈제, 양념, 가열처리 등 다양한 육가공 제품을
하루 최대 32톤 생산하는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설비 투자와 공정 개선을 통해
품질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오랜 기술력과 혁신을 바탕으로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프리미엄 육가공 전문 기업으로 도약해 나가고 있습니다.
토지면적
13,717㎡

일 생산량
32톤

TOTAL
8
Q
[팜덕 공지] 팜덕입니다.
A
서로 다른 페이지입니다. 답변
Q
[팜덕 공지] 훈제오리슬라이스의 소비기한은 며칠인가요?
A
제조일로부터 30일입니다.
Q
[팜덕 공지] 시큼한 맛이 나요. 먹어도 되나요?
A
진공상태(풀림), 시큼한 향 또는 맛이 난다고 하시면 변질 우려가 있으므로 섭취하시면 안 됩니다 .
Q
[팜덕 공지] 모근 있어요 먹어도 되나요? 제거 안 하시나요?
A
훈연 후 남아 있는 오리 모근은 수작업으로 제거하고 있으나, 사실상 완벽하게 제거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당시 육안으로는 깨끗해 보이나 시일이 지나서 수분이 증발이 되고, 육이 수축 되면 박혀 있던 모근이 살짝 올라오기도 합니다.
몸에 해가 되는 것은 아니니 드셔도 무방하나, 꺼림칙하시면 제거하시고 드시면 됩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Q
[팜덕 공지] 훈제슬라이스의 칼로리가 어떻게 되나요?
A
훈제오리 600g의 경우 총 열량은 1435kcal입니다.
Q
[팜덕 공지] 오리를 구웠는데 녹색빛이 나요, 곰팡이 같아요.
A
열처리 과정 중에 녹색빛을 띄는 경우는 녹변현상입니다. 소나 돼지에서도 보일 수 있는 현상이며, 육가공제품에서는 간혹 녹색물질을 보이곤 합니다.
이는 상한 것이 아니라 가열된(조리된) 헤모글로빈이 빛에 반사되어 녹색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보통 고기가 상했을 경우에는 흰색, 검붉은 색, 분홍색의 곰팡이 균이 자랍니다.
헤모글로빈은 철성분이 들어 있으며, 이 성분이 산소와 결합하게 되면 붉은색을 띠게 됩니다.
가열된(조리된) 헤모글로빈이 빛에 반사되면 녹색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Q
[팜덕 공지] 400g은 몇 인분이에요?
A
200g당 성인 1인 기준 1인분입니다.
Q
[팜덕 공지] 통오리 물이 너무 많아요.
A
온도 관리차 미생물의 번식을 막기 위하여, 세척공정 중 1차~3차 물로 세척하게 되며, 이 과정에서 오리 자체가 물을 먹게 됩니다.
머금고 있는 물(50g~100g)은 유해성분이 아니며, 고기 자체가 세척과정 중 물을 먹기 때문에 중량을 좀 더 넣고 있습니다.
* 생체다 보니 물의 양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APR
03
2026
APR
17
2026
MAR
01
2026
TOTAL
8
Q
[FAQ] 훈제슬라이스는 냉장보관인가요? 냉동보관인가요?
A
저희 제품은 냉장보관 해주셔야 하며, 가급적 소비기한 내 섭취해주시기 바랍니다.
Q
[FAQ] 훈제오리슬라이스의 소비기한은 며칠인가요?
A
제조일로부터 30일입니다.
Q
[FAQ] 시큼한 맛이 나요. 먹어도 되나요?
A
진공상태(풀림), 시큼한 향 또는 맛이 난다고 하시면 변질 우려가 있으므로 섭취하시면 안 됩니다 .
Q
[FAQ] 모근 있어요 먹어도 되나요? 제거 안 하시나요?
A
훈연 후 남아 있는 오리 모근은 수작업으로 제거하고 있으나, 사실상 완벽하게 제거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당시 육안으로는 깨끗해 보이나 시일이 지나서 수분이 증발이 되고, 육이 수축 되면 박혀 있던 모근이 살짝 올라오기도 합니다.
몸에 해가 되는 것은 아니니 드셔도 무방하나, 꺼림칙하시면 제거하시고 드시면 됩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Q
[FAQ] 훈제슬라이스의 칼로리가 어떻게 되나요?
A
훈제오리 600g의 경우 총 열량은 1435kcal입니다.
Q
[FAQ] 오리를 구웠는데 녹색빛이 나요, 곰팡이 같아요.
A
열처리 과정 중에 녹색빛을 띄는 경우는 녹변현상입니다. 소나 돼지에서도 보일 수 있는 현상이며, 육가공제품에서는 간혹 녹색물질을 보이곤 합니다.
이는 상한 것이 아니라 가열된(조리된) 헤모글로빈이 빛에 반사되어 녹색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보통 고기가 상했을 경우에는 흰색, 검붉은 색, 분홍색의 곰팡이 균이 자랍니다.
헤모글로빈은 철성분이 들어 있으며, 이 성분이 산소와 결합하게 되면 붉은색을 띠게 됩니다.
가열된(조리된) 헤모글로빈이 빛에 반사되면 녹색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Q
[FAQ] 400g은 몇 인분이에요?
A
200g당 성인 1인 기준 1인분입니다.
Q
[FAQ] 통오리 물이 너무 많아요.
A
온도 관리차 미생물의 번식을 막기 위하여, 세척공정 중 1차~3차 물로 세척하게 되며, 이 과정에서 오리 자체가 물을 먹게 됩니다.
머금고 있는 물(50g~100g)은 유해성분이 아니며, 고기 자체가 세척과정 중 물을 먹기 때문에 중량을 좀 더 넣고 있습니다.
* 생체다 보니 물의 양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